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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용 전자부품·전자제품, 팔지 버릴지부터 나누세요

안내2026.10.13

불용 전자자재 처리는 원형이 유지된 잉여 부품·제품(매각)과 불량·파손된 폐전기전자제품(폐기)을 나누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폐기로 분류된 물량은 배출자 신고와 전자인계서가 폐기업체가 아니라 배출 회사의 의무로 남습니다.

불용 전자자재는 매각과 폐기를 어떻게 나누나요?

구분예시처리폐기물 신고
매각 (유가물)미개봉 릴·트레이 IC, 메모리, MLCC 등 수동소자, 커넥터, 릴레이, 정상 작동 장비매입업체에 판매해당 없음
폐기 (폐기물)불량·파손 부품, 고장 장비, 부식된 기판, 사용 끝난 배터리폐기물 처리업체 위탁배출자 신고·전자인계서 대상일 수 있음

단종(EOL) 부품이나 생산 중단 뒤 남은 부품도 다른 제조사에는 필요한 경우가 많아 매각 대상이 되기 쉽습니다.

불용 전자부품을 폐기업체에 넘기면 회사 의무도 끝나나요?

끝나지 않습니다. 사업장에서 나온 폐전기전자제품은 사업장폐기물이고, 배출자 신고와 올바로시스템 전자인계서는 배출 회사가 챙겨야 합니다.

반대로 원형 그대로 매각되는 부품은 폐기물이 아니므로 이 절차가 필요 없습니다.

불용 전자자재는 어떤 순서로 처리하나요?

  1. 분류: 매각 가능 부품과 폐기 대상을 나눕니다. → 잉여 전자부품 매입 기준
  2. 신고 확인: 폐기분이 배출자 신고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 폐전기전자제품 배출자 신고
  3. 인계: 폐기분을 전자인계서로 넘깁니다. → 올바로시스템 전자인계서
  4. 데이터 파기: 저장매체가 들어간 장비는 데이터를 파기합니다. → 저장매체 데이터 파기
  5. 증빙 정리: 매각·폐기 증빙을 정리합니다. → 불용재고 폐기 회계 증빙

에이스코리아는 어떤 단계를 맡나요?

에이스코리아는 불용 전자부품·전자제품의 매입과 실물 폐기를 맡습니다. 부품 리스트와 실물을 확인해 매각분과 폐기분을 나누고, 처리 후 증빙 서류를 정리해 전달합니다.

올바로시스템 전송은 배출 사업장과 처리업체가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폐기업체만 부르면 신고는 알아서 되나요?

아닙니다. 배출자 신고와 전자인계서 중 배출자 단계는 회사의 의무입니다.

오래된 부품도 팔 수 있나요?

포장 상태와 수요에 따라 다릅니다. 단종 부품은 오히려 찾는 곳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매입 단가는 정해져 있나요?

정해진 단가는 없습니다. 품번, 제조사, 수량, 포장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리스트 확인 후 안내됩니다.

문의

쓰지 않는 전자부품이나 장비가 쌓여 있다면 부품 리스트(품번·제조사·수량)나 사진만 보내 주세요. 에이스코리아가 매각·폐기·신고 대상을 나눠 안내합니다. 견적 요청하기